엔씨, AGF 2026 메인 스폰서 참여 확정...'서브컬처 공략 강화'

2026년 10월 13일 15시 01분 54초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이 오는 12월 4일(금)부터 12월 6일(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엔씨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를 확정했다. 

 

엔씨가 ‘AGF’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엔씨는 올해 메인 스폰서 참여를 계기로 서브컬처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 정식 출시를 앞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단독으로 출품한다.‘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는 가상의 도쿄를 배경으로 마법과 행정을 중심으로 다루는 모바일 환경 기반의 신전기 마법 RPG다. 출시 전부터 매력적인 세계관을 담은 PV와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이번 ‘AGF 2026’ 현장에서 아트북을 비롯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고 방문객 대상 노벨티를 배포하며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엔씨는 AGF 2026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인 150부스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국내 이용자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게임 시연존을 운영하고, 아스오라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을 담은 '아트북' 등 굿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부스 방문객에게는 현장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노벨티를 제공한다.

참고로 아스오라는 앞서 일본에서 열린 ‘코믹마켓’과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하며 현지 이용자들과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 왔다. 이번 AGF 2026 참가를 통해 국내 서브컬처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알립니다

창간 24주년 퀴즈 이벤트 당첨자

창간 24주년 축전 이벤트 당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