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현실로 ‘소환한’ 넥슨 부스

TGS 2026 넥슨, 화려함보다는 ‘기억’을 택했다

전면에는 ‘마비노기’를 상징하는 여신상이 위치하고, 그 옆에는 모닥불이 ‘타닥타닥’ 피어오른다. 그리고 모닥불 주변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즐기는 유저들의 모습이 보인다. 마치 모닥불을 피우고 실제...

컴투스, 네오위즈, 넷마블 등 한국 게임도

코지마 신작, 모던 워페어 4...18종의 Xbox TGS 신작 모아보기

Xbox는 지난 17일 저녁, Xbox 도쿄게임쇼 2026 생방송을 통해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전 세계 파트너사와 개발팀이 준비한 새로운 소식들을 발표했다.

이런 기회가 많아진다면

전략과 역전의 짜릿함 있다, '리프트바운드' 체험기

라이엇게임즈가 18일 국내 공식 출시한 리그 오브 레전드 기반 실물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는 같은 날 개최된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장기적인 경쟁 생태계 마련을 위해서 플레이어들과의 접점을 늘려가겠다...

넥슨, 청불 RPG ‘시노앨리스’ 서비스 일정 공개 REPORTER

넥슨의 다크판타지 RPG '시노앨리스'가 오는 7월 국내 모바일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김성태 / 2019-05-30

게임질병코드, 정치권 반응도 각양각색 REPORTER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등재와 관련해 이를 적극 도입하겠다는 보건복지부와 강력하게 반대를 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저마다의 입장이 엇...

김은태 / 2019-05-30

중국 게임사 왜 이래… 만만한 한국 게임 시장 PLAN

중국은 지난 2017년 국내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반발해 한국에 경제보복을 한 바 있다. 이로 인해 국내 게임 업계가 가장 큰 타격을 입었는데, 대표적으로 중국 내 외산 게임이 출시할 수 있...

이동수 / 2019-05-29

정치권, 게임산업과 거리두기 시작? REPORTER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을 결정한 이후 정치권에서 게임산업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김성태 / 2019-05-29

공대위, 국민 지지와 인정 얻도록 노력 다짐 REPORTER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맞서 문화계가 손을 잡았다.

김성태 / 2019-05-29

카카오게임즈-크래프톤 명운 걸린 '에어', 이번 CBT에서 확실한 방... REPORTER

에어는 기계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가진 MMORPG이며, 특히 하늘을 무대로 한 공중전과 진영 간 대규모 전투(RvR), 직관적이면서도 짜임새 있는 스토리 등이 특징이다.

이동수 / 2019-05-29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 향후 영향과 대책은 REPORTER

국내 게임업계와 학계, 기관 등이 모여 세계보건기구(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김성태 / 2019-05-28

모바일 인기 순위… '블소-킹오파' 新 업뎃으로 세몰이 PLAN

게임샷이 선정한 5월 5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신규 업데이트를 공개한 넷마블의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과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가 주목됐다.

이동수 / 2019-05-27

온라인 인기 순위… '오버워치-메이플' 이벤트로 세몰이 PLAN

세계 최초 도시 연고제 기반 메이저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오버워치 리그'는 한국을 포함, 전 세계 리그 팬 누구나 참여 가능한 '스킨 인 더 게임' 팀 응원 커뮤니티 이벤트를 31일(이하 협정 세계시 기준)까...

이동수 / 2019-05-27

국내외 게임업계, WHO 결정에 재고 촉구 REPORTER

지난 주말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이용장애를 질병코드로 등재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는 소식이 나오자 국내 게임업체들은 물론 전세계 게임산업협단체들이 WHO의 결정에 반대입장을 표하고 있다.

김은태 / 2019-05-27

질병코드 사태, 소니·에픽·유니티 등 반대 목소리 REPORTER

게임이용장애의 질병 코드 등재에 소니, 에픽게임즈, 유니티 등 CEO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내 게임 시장 영업이익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3N은 어떠한 입장을 표명하고 ...

김성태 / 2019-05-24

요즘 韓 패키지 시장, 초절 기대작 러쉬로 게이머들 심금 울려 PLAN

올해 국내 패키지 시장은 1월부터 3월까지 '뉴 슈퍼마리오브라더스U 디럭스'와 '바이오하자드RE2', '데빌메이크라이5', '슈퍼로봇대전T' 등 다수의 기대작이 대거 선보여 패키지 게이머들이 다른 플랫폼으로 눈을...

이동수 / 2019-05-23

24일, 국내 게임산업 운명이 결정된다 REPORTER

24일인 내일, 국내 게임산업의 운명이 결정 될 지도 모른다.

김은태 / 2019-05-23

질병코드 반대, 정치권으로 확산...청와대는? REPORTER

게임이용장애의 질병코드 등재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지자체 등 정치권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김성태 / 2019-05-23

상반기 끝자락 6월 앞두고, PC온라인-모바일 기대작 봇물 터져 PLAN

최근 발표된 국내 주요 게임사 1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넥슨 등 일부 게임사를 제외하면 매출 대비 영업이익이 좋지 못한데, 주요인은 신작 출시 감소 및 기존 히트작 성적을 유지하기 위한 마케팅 비용 증가 등...

이동수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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