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려드는 팬들, 여기는 원주...MSI 1시드 결정전

팬들의 열기가 전해지는 현장
2026년 06월 12일 17시 42분 52초

인기 팀들의 매치 만큼이나 원주의 분위기가 뜨겁다. 금일 진행되는 한화생명과 T1의 MSI 1시드 결정전은 원주를 달아오르게 할 정도로 많은 팬들이 몰리며 첫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원주 역부터 이미 익숙한 로고의 유니폼을 입은 이들이 보였다. 경기가 펼쳐지는 '원주DB프로미아레나'는 경기 시작 시작 시간인 오후 4시 이전에도 이미 끝없는 입장 행렬이 이어지고 있었다. 

 


 

지속적으로 관람객의 행렬이 이어졌고, 주변에는 '로드 투 MSI'를 알리는 현수막이 설치됐다. 팬들이 체험할 수 있는 컨텐츠가 많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기는 했지만 이는 정규 시즌 결승전이 아닌 MSI 선발전이라는 부분을 생각할 때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다. 

 


 


 


 


거대한 챔피언 반지

 

실제 경기장 내부는 상당히 넓었다. 무대를 중심으로 둘러싼 형태이다 보니 생각보다 선수들과의 거리가 가까운 모습이다. 경기에 앞서 선수들이 세팅을 하는 모습을 많은 팬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제 드디어 기다리던 경기가 시작된다. 

 


 


 

김은태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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