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파이널 데모 공개

2026년 04월 22일 14시 07분 35초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22일 자체 개발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 기대작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의 파이널 데모를 공개하고,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공개를 위한 본격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엠버 앤 블레이드’ 파이널 데모는 그동안 수집된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 전반의 완성도를 향상했다. 특히 프롤로그를 비롯한 스토리 연출을 강화해 게임 세계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서사에 밀도를 더했다.

 

서바이버라이크 장르 본연의 재미인 전투 시스템도 크게 개선됐다. 다대일 전투의 스케일을 확장해 화면을 가득 채우는 적들을 격파하는 액션의 쾌감을 구현했다.

 

아울러 캐릭터의 전투 동작과 밸런스를 정밀하게 조정, 기존보다 한층 빠르고 경쾌한 전투 템포를 완성해 핵앤슬래시 특유의 타격감을 극대화했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서바이버와 소울라이크의 장르적 장점을 결합한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를 지향한다. 깊이 있는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몰입도 높은 서사와 밀려오는 적들을 섬멸하는 액션의 묘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일반적인 서바이버라이크 장르를 넘어, 정교한 컨트롤과 전략적 판단이 요구되는 보스전을 배치해 긴장감 넘치는 전투 액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에서 기대감도 점차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입점하며 Top Demos 타이틀 부문 1위에 올랐고, 올해 2월에는 에픽게임즈 스토어 ‘2026년 기대되는 타이틀’에도 선정됐다.

 

라인게임즈는 ‘엠버 앤 블레이드’ 파이널 데모 공개를 통해 차별화된 게임성을 최종 점검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후반 작업을 거쳐 연내 얼리 액세스를 준비한다. 또한 PC뿐 아니라 콘솔 플랫폼 발매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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