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로 차세대 키우기 주자로 주목

방치형 게임으로 승부
2023년 10월 13일 13시 19분 32초

유저 편의성 높인 방치형 키우기 게임들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최근에는 중소형 개발사들의 작품 뿐만 아니라 대형 IP를 활용한 작품도 키우기 장르로 선보이며 유저들의 눈길을 끌었다. 컴투스홀딩스는 기존 키우기 게임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신작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를 준비하고 있어 해당 장르를 이끌어갈 다음 타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빠른 성장 쾌감과 화려한 스킬 등 강점으로 유저 공략

 

신작 ‘소울 스트라이크’는 방치형 트렌드에 핵앤슬래시 장르를 연상케 하는 스킬 이펙트를 더한 차세대 키우기 게임이다. 키우기 장르에 걸맞게 빠른 성장 쾌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다양한 스킬들을 화려하게 구현해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기존 키우기 장르 게임들이 단순한 수치적 성장으로 재미를 추구했던 것과 달리 소울 스트라이크는 나만의 캐릭터 꾸미기를 통한 즐거움도 더했다. SD 캐릭터로 표현된 주인공을 800여 종의 다양한 장비 조합을 통해 개성 넘치게 꾸밀 수 있다. 다양한 장비들은 ‘영혼 장비 소환’을 통해 얻을 수 있는데 캐릭터 외형 뿐만 아니라 다양한 능력치 상승에도 도움을 준다.

 

■ 티키타카 스튜디오와 맞추는 두번째 호흡, ‘소울 스트라이크’

 

소울 스트라이크는 컴투스홀딩스가 티키타카 스튜디오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티키타카 스튜디오가 전작 ‘아르카나 택틱스: 리볼버스’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발 노하우를 증명했던 만큼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방치형 키우기 게임들이 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정통 RPG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친근하게, 기존 키우기 게임에 익숙한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막바지 담금질이 한창인 소울 스트라이크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글로벌 마켓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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