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2D 횡스크롤 액션, 프로젝트 뫼비우스 구글플레이 출시

2016-06-23 19:38:36

무적초인 / 422,746


내꺼(대표 박성준)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2D 횡스크롤 액션 ‘프로젝트 뫼비우스(이하 뫼비우스)’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2D 횡스크롤 액션RPG인 프로젝트 뫼비우스(이하 뫼비우스)는 셀애니메이션 방식으로 제작된 미려한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이 특징으로, 캐릭터 당 300여장의 작화로 구성된 화려한 액션과 흥미로운 공략 패턴을 가진 개성 있는 몬스터들로 액션 본연의 재미를 제대로 살린 게임이다.

 

뫼비우스는 작업의 효율성은 높지만 상대적으로 액션의 퀄리티를 내기 힘든 스켈레탈 방식(이미지의 각 부분을 조각내어 부위 별로 움직임으로써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방식)이 아닌, 캐릭터 액션 프레임을 하나하나 직접 작화하는 방식을 택해 액션의 퀄리티를 높이고 2D 특유의 손맛을 살리는데 집중했다.

 

아울러 다양한 연계 스킬과 스타일리시한 공중 공격 등 바라만 보는 액션이 아닌 조작의 재미가 극대화 된 게임으로, 액션에 목마른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충분해 보인다. 특히 뫼비우스의 몬스터들은 단순히 외형만 다른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치유를 하거나 방어를 하는 등 각기 독특한 패턴으로 유저를 공격하기 때문에 신중한 공략이 필요하다.

 

그뿐만 아니라 뫼비우스의 스토리는 임무 중 자기장의 이상으로 이(異)세계에 말려들어간 함선 프로메테우스의 대원들과 중세가 배경인 베아투스 대륙의 여러 인물들이 얽히고 설키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바탕으로, A4 용지 100장 분량의 방대하고 흥미로운 서사 구조를 지니고 있다. 이는 단순히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마왕의 야욕을 막는 스토리에 식상해 있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내꺼 박성준 대표는 “성장과 수집도 좋지만 플레이 그 자체가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라면서 “1시간을 하든 10시간을 하든 끊임없이 도전 욕구가 샘솟는 게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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