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 순위… '리니지M-하스스톤' 상승세

2017-08-14 20:27:51

무적초인 / 386,136


게임샷이 선정한 8월 3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 '리니지M'과 '하스스톤'이 주목됐다.

 

 

 

■ 리니지M, 혈맹 레이드 업데이트 진행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혈맹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같은 혈맹에 소속된 혈맹원들이 혈맹 레이드에서 보스(Boss) 몬스터를 함께 사냥할 수 있다. 각 혈맹은 게임 내 혈맹 아지트에서 레이드에 입장할 수 있다. 혈맹 레이드는 매주 토요일(00시~24시)에 즐길 수 있다. 혈맹 레이드의 난이도는 5단계로 나누어진다.  혈맹의 등급이 높을수록 상위 난이도의 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다.

 

레이드에 참여한 이용자는 보상으로 명예 코인(Coin)을 받는다. 레이드 보스 몬스터의 사냥에 성공하면 희귀 등급 아이템인 전설 제작 비법서 등 각종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혈맹은 혈맹 경험치를 얻는다. 혈맹원은 혈맹 메뉴에서 출석 체크를 하고 명예 코인을 보상으로 얻는다. 출석한 혈맹원이 많을수록 더 많은 명예 코인을 받을 수 있다.

 

혈맹원이 혈맹에 아데나(게임 내 재화)등을 기부하는 혈맹 기부도 이용할 수 있다. 기부한 혈맹원은 명예 코인을 받는다. 혈맹은 혈맹 등급을 올릴 수 있는 혈맹 경험치를 받는다.

 

 

■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출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인기 디지털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에 새로운 확장팩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스컬지의 군주이자 얼음왕관 성채와 저주받은 룬검 서리한의 주인인 리치 왕이 하스스톤 여관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강력한 힘을 가진 135장의 서리로 뒤덮인 카드로 정복하기 위해 하스스톤에 등장했다.

 

오늘 출시된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을 통해 하스스톤 플레이어들은 노스렌드로 떠나, 오로지 리치 왕에 의해 길러져 무덤 너머의 소름끼치는 새로운 힘을 수여받은 때이른 죽음의 존재를 만나게 된다. 모험가들은 하스스톤의 영웅들을 무시무시한 죽음의 기사로 바꾸는 9장의 새로운 전설 영웅 교체 카드를 얻어 그 사악한 힘을 직접 휘두를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또한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일련의 임무로 리치 왕에 맞설 수 있다. 얼음왕관 성채의 얼어붙은 방에 들어가 프롤로그를 완료하면 무작위로 전설 죽음의 기사 영웅 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이후 교수 퓨트리사이드와 피의 여왕 라나텔 등 상징적인 보스가 지키는 두 개의 지구에서 전투를 벌일 수 있다. 그리고 얼어붙은 왕좌로 가는 최후의 길목에서 리치 왕을 만나게 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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