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훈 부사장, “넷마블의 역량 ‘테라M’에 집중시켜 시장 공략”

2017-09-08 15: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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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의 하반기 모바일 초대작 ‘테라M’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8일, 넷마블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글래드호텔에서 모바일 MMORPG ‘테라M”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테라M은 블루홀의 PC온라인 ‘테라’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고, 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 이후로 선보이는 MMORPG 차기작이다.

 

또한, 이 게임은 원작에서 호평받았던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은 물론, 논타게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방대한 세계관 등을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날 자리에서는 넷마블 백영훈 사업전략담당 부사장과 차정현 사업본부장, 블루홀스콜 박진석 대표, 고웅철 개발총괄 등이 참석해 게임 설명 및 향후 전개에 대해 설명했다.

 

백영훈 부사장 “테라M은 글로벌서 2,500만 명 유저를 보유한 PC온라인 대작 ‘테라’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고, 우리는 테라M에 그간 쌓아온 노하우 및 역량을 집중시켜 원작을 뛰어넘는 게임성을 보여줄 계획이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블루홀스콜 박진석 대표는 “그동안 테라M을 위해 치열하게 준비했고, 론칭 후에도 보여줄 것이 많이 준비됐다. 특히 모바일에서는 PC온라인 원작과 다른 독특한 재미를 제공할 것이고 이른 시일 내에 게임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테라M은 금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오는 11월 구글플레이 및 애플앱스토어로 출시할 계획이다.

 

백영훈 부사장

 


박진석 대표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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