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조성원 대표, “장기간 내실 다졌고, 신작으로 좋은 성과 내겠다”

2018-01-25 12:19:13

무적초인 / 400,916


조이시티는 자사의 모바일 신규 게임을 공개하는 ‘2018 신작 라인업 기자간담회’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조이시티 본사에서 25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과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로 구성된 모바일 신작 3종의 특징과 향후 일정에 대해 공개했고,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와 김태곤 CTO 등이 참석해 행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이날 공개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김태곤 사단이 제작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고, 기존 창세기전 고유의 세계관을 살린 등장인물과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영지 성장 및 영웅 육성, 아이템 파밍, 제작, 강화하여 군비를 증강한 후 길드 단위의 대규모 전쟁을 진행하는 게임이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건쉽배틀’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밀리터리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고, 현대전을 배경으로 해 사실적인 그래픽과 방대한 스케일을 구현, 특히 해군과 공군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MMORPG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은 PC온라인 ‘블레스’ IP를 활용한 신작이고, 원작의 세계관과 스토리에 모바일만의 새로운 전투스타일 및 콘텐츠를 구현해 차별화를 꾀한 점이 특징이다.

 

조성원 대표는 “오늘 행사는 오랜만에 신작을 발표하는 자리다. 한 통계에 의하면 올해 게임 시장은 130조 원으로 분석이 됐고, 시장에도 다양한 변화가 생겼다”며 “그간 조이시티는 장기간 내실을 다지며 경쟁력을 키웠고, 그 결과 ‘오션앤엠파이어’가 글로벌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인업 등으로 이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조성원 대표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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