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개의대죄-요괴워치' 등 모바일 신작 공개

2018-02-06 12:32:22

무적초인 / 394,426


넷마블게임즈는 6일, 자사의 그간 성과를 밝히고 향후 전략을 공개하는 ‘제4회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를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NTP는 넷마블이 매년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도 넷마블 방준혁 의장과 권영식 대표, 백영훈 부사장, 자회사 카밤 팀 필즈 CEO 각 신작 라인업 스튜디오 대표들이 참석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특별히 참석한 팀 필즈 CEO는 “우리는 마블 컨퀘스트 오브 챔피온스를 서비스하고 있고, 이 게임은 서양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게임이다. 또 카밤은 넷마블과 협업을 하면서 향후 시장 공략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배웠고, 조만간 새로운 신작을 공개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팀 필즈 CEO

 

신작 라인업에 대해서는 백영훈 부사장이 공개했다. 그는 “올해 우리는 초대형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2’, ‘이카루스M’, ‘원탁의 기사’, ‘퍼스트본’, ‘스톤에이지 MMORPG’를 준비했다”며 “또 일본 현지를 공략하기 위해 만든 수집 RPG ‘테리아사가’, ‘일곱개의 대죄RPG(가제)’, 역대 시리즈 캐릭터가 등장하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일본형 신개념 야구 RPG ‘극렬 마구마구(가제)’, ‘요괴워치 메달워즈(가제)’ 등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외로도 유리는 캐주얼 낚시 ‘피싱스트라이크’, 북유럽 신화풍 그래픽이 강점인 ‘팬텀게이트’, 넷마블 대표 IP(지적재산권) 활용작 ‘캐치마인드’, ‘쿵야야채부락리’, ‘리치그라운드’, ‘매직더개더링M’,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 등 다 장르 라인업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넷마블은 게임 사업 외에도 올해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을 통해 ‘문화만들기(게임문화체험관 등)’, ‘인재키우기(게임아카데미 등)’, ‘마음나누기(기부 및 봉사활동 등)’으로 구분된 사회공헌활동을 고도화 및 전문화해나갈 예정이다. 

 

 백영훈 부사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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