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쓰론, 전략과 RPG 결합해 글로벌 겨냥

2018-04-19 11:48:49

슈퍼아이인 / 1,090,127


넷마블은 포플랫이 개발한 ‘아이언쓰론’을 공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19일 진행했다.

 

아이언쓰론은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전략 MMO 신작으로 지난 2월 열린 4회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에서 퍼스트본으로 소개된 바 있다. 또 이날 행사는 넷마블 이승원 웨스턴 사업담당 부사장과 포플랫 강재호 대표 등이 참석해 게임 및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강재호 대표는 “포플랫은 7년 동안 전략 게임을 만들며 이 장르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며 “아이언쓰론은 우리의 기술력과 넷마블의 운영 노하우가 결합돼 안정적인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이언쓰론은 기존 전략과 달리, 높은 자유도를 통해 두뇌 싸움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고, 원빌드로 전 세계 이용자들이 협력 및 경쟁을 통해 게임에 대한 도전 욕구 및 몰입감 줄 것이다”며 “또한 영웅을 기용 육성하는 RPG 요소와 차원전, 배틀로얄, 팀 데스매치 등 전투 초점을 맞춘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됐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설명했다.

 

 강재호 대표

 

한편, 아이언쓰론은 4월 19일부터 사전 예약 실시, 5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질의응답은 넷마블 이승원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과 김남경 웨스턴사업부장, 포플랫 강재호 대표, 신종섭 부사장이 담당했다.

 

 좌측부터 김남경 부장, 이승원 부사장, 강재호 대표, 신종섭 부사장

 

- 아이언쓰론의 총 개발 기간은?

 

강재호 : 3년간 개발 기간을 들이며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 글로벌은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

 

이승원 : 이 게임은 카밤의 일부 핵심 담당자들이 투입됐고, 이들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것이다.

 

- 원빌드로 서비스하는데, 현지화는 어떤 형태로 준비 중인가?

 

이승원 : 현지화는 원빌드로 해결 안 되는 게임이 많지만, 우리는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놨으니 지켜봐 달라.

 

- e스포츠 시장은 공략하지 않나?

 

이승원 : e스포츠가 활성화되려면 보여주는 재미가 강해야 된다. 아이언쓰론은 전략 게임이라 e스포츠에 적합하지 않다 생각하기 때문에 당장 공략할 계획은 없다.

 

- 글로벌을 동시 공략하려면 일부 국가를 위해 용량이 너무 많지 않아야 될 것 같다.

 

강재효 : 기본 다운로드 용량은 90메가지만, 게임을 하면서 점점 콘텐츠를 다운 받는 형태로 구성해 최종적으로는 200메가가 넘는 형태로 서비스 될 것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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