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야망’, 단기 서비스되는 中 게임과 달리 장기 흥행 목표

2018-06-21 12:11:58

무적초인 / 404,686


스카이라인게임즈는 드림게임 오브 드래곤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야망’의 기자간담회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엠큐브에서 21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스카이라인게임즈 박세진 지사장과 중국 본사 스카이라인매트릭스 마크 두 대표, 개발사 드림 오브 드래곤 게임즈 대표이자 개발 총괄 찰스 왕 PD가 참석했다.

 

  

마크 두 대표는 “야망은 중국 내에서 매출 Top 10을 찍는 등 매우 성공한 게임이다. 한국에서도 많은 준비를 통해 좋은 성적을 올릴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세진 지사장은 “스카이라인게임즈는 2015년 중국에 본사가 설립, 2016년 홍콩 동남아시아에 이어 한국 지사가 설립됐다”며 “올해는 일본, 유럽, 북미 지역에 지사를 설립할 계획이며, 한국에서는 야망을 정식 출시해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찰스 왕 PD는 “우리 회사는 2014년 텐센트 등 중국의 대표 게임사들 출신들을 주축으로 설립했고, 대표작 야망은 MMORPG 특유의 성장과 콘텐츠, 6개로 나누어진 진영 간 경쟁을 하는 실시간 국가전 등 다양한 요소들로 한국 유저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얘기했다.

 

 마크 두 대표

 

 박세진 지사장

 

 찰스 왕 PD

 

게임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홍보모델 배우 윤계상이 행사에 깜짝 참석했고, 이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질의응답은 박세진 지사장이 담당했다.

 

- 한국 모바일 시장에 투자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계획은?

 

박세진 : 우리는 게임 퍼블리셔이다. 좋은 게임을 퍼블리싱해 서비스를 하고 좋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지사를 운영해나가겠다.

 

- 현재 공개된 야망의 주요 콘텐츠는 기존 게임과 차별화가 없다.

 

박세진 : 기존에도 대규모 국가전 같은 콘텐츠가 선보였지만, 서비스하면서 공개된 콘텐츠만으로도 차별화를 꾀할 계획이니 지켜봐 달라.

 

- 한국에 서비스되는 중국산 게임들이 초반 흥행을 이끌어도, 업데이트 문제 등으로 장기 흥행을 끌지 못하고 있다.

 

박세진 : 기본적으로 장기적인 서비스를 목표로 게임을 출시하지만, 시장 상황상 모두 맞춰드리기는 힘들다. 하지만, 스카이라인게임즈는 5년 전부터 드림 오브 드래곤 게임즈와 모바일 게임 ‘군왕’으로 긴밀한 협업을 한 만큼 국내에서도 서버 및 운영 측면에서 유저들의 부흥을 이끌 계획이다.  

 

 윤계상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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