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위메이드, 모바일 대공세…속편 대거 출시

2018-07-06 00:42:20

무적초인 / 408,406


2018년에 접어들면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과거 신작을 연속 공개하던 시절처럼 여느 때보다 모바일 시장에서의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손을 거쳐 출시된, 혹은 금년 중 출시될 작품들이 5개 정도로 그 형태도 다양하다. PC온라인 플랫폼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둔 작품이 스마트 플랫폼에 확장하고, 초 히트작이었던 작품들의 속편이 출시됐으며 비 RPG 오리지널 신작도 출시한 바 있다.

 

위메이드의 2018년 출시작 및 출시예정작들을 소개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지난 4월 중국을 제외한 스마트 플랫폼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된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위메이드플러스가 개발한 완전 신작으로 플레이어가 낚시꾼이 되어 동료 낚시꾼인 앵글러들과 함께 세계의 바다를 누비며 열대어 같은 일반 어종에서부터 전설 속에서나 등장하는 종을 포함한 고대 어종까지 약 500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을 수 있는 작품이다.

 

같은 달 CBT를 진행한 '윈드소울 아레나 for kakao'는 자회사 조이맥스가 개발하고 있는 실시간 전략 배틀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전작 윈드소울의 IP의 동장 캐릭터인 카일리, 클로이, 레오 등 3인의 영웅을 비롯해 각종 소환수들로 덱을 구성해 상태방과 전략을 겨루는 실시간 PVP 대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소환수 투입 위치 및 타이밍을 능숙하게 다루면서 영웅 스킬을 구사해 상대방의 전략을 압도하는 재미가 있는 작품.

 

 

 

이어 지난 5월 말에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조이맥스의 초 히트작이자 국민게임의 일각이었던 윈드러너의 후속작 '윈드러너Z'를 성공리에 출시해 인기를 끌었다. 윈드러너Z는 런게임 장르에서 최초로 4인 동시 러닝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구현해 새로움과 즐거움을 더했으며 스테이지 모드에 보스전을 추가하고 다른 플레이어와 협동을 요구하는 챔피언쉽 등의 새로운 컨텐츠들을 통해 기존 팬들에게 반가움과 새로움을 어필했다.

 

비슷한 시기 PC온라인 플랫폼에서의 성적이 있는 이카루스가 스마트 플랫폼 시장에 발을 들이기 위해 '이카루스M'의 사전예약을 개시했고, 지난 6월 말 기준 한 달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약 100만 명 이상의 등록자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확보했다. 이카루스M은 창공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게임성과 방대한 세계관을 계승,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상당히 오래 전 출시된 구작의 속편 소식이 들어오기도 했다. 지난 2012년에 출시된 후 긴 시간 사랑을 받았던 조이맥스의 캔디팡 신작인 '캔디팡:쥬시월드 for kakao' 출시를 위한 사전예약도 이달부터 시작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퍼즐 게임으로 원작 캔디팡의 핵심 컨텐츠를 계승하면서도 향상된 퍼즐 해결 방식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듯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꾸준한 출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PC 온라인에서의 IP를 가져온 대형 기대작, 초 히트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한 작품의 공식적인 속편들, 오리지널 신작이자 마니아 타깃의 장르까지 섭렵하며 여느 때보다 활발한 모습이다.

 

 

 

한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하반기 출시예정작들 중 이카루스M은 업계에서 올 상반기부터 이어진 RPG 장르의 연속흥행 배턴을 이어받을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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