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롯데월드에 대규모 게임 페스티벌 개최해 게이머 공략한다

2019-07-20 21:38:12

무적초인 / 429,256


LG전자가 대규모 게임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20일, LG전자는 서울 송파에 위치한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LG V50 ThinQ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게임 페스티벌은 약 2,300㎡(제곱미터) 규모의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를 카펫으로 덮어 특설전시장을 만들고, 넷마블, 넥슨, 펍지, 카카오게임즈, 에픽게임즈, 슈퍼셀 등 유명 게임사는 물론, 이동통신 3사의 전시부스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인기 모바일 게임과 AR/VR 등 다양한 5G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LG V50 ThinQ 게임 페스티벌에 방문할 수 있도록 레드벨벳, 우주소녀 등 인기 아이돌을 초청한 축하무대도 준비했고, 행사를 빛낼 정식 게임 대회 종목으로 넷마블의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를 선정했다.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즈 게임 대회는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와 겨뤄 승리한 시간을 측정해 순위를 가리는 '타임 어택 챌린지' 방식이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개인전 우승자에게 우승상금 300만 원과 LG V50 ThinQ 1대, 단체전 승리 팀에게 우승상금 500만 원과 LG V50 ThinQ 3대 등 총 3천만 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LG V50 ThinQ는 기존 대비 정보 처리 능력을 45% 이상 향상시킨 퀄컴의 최신 AP 스냅드래건 855와 5G 모뎀(X50 5G)을 탑재했다. 지금까지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스냅드래건 855를 탑재한 5G 스마트폰은 LG V50 ThinQ가 유일하다.

 

더불어 LG V50 ThinQ는 LG 듀얼 스크린을 지원, 2개 화면을 연동해 각각 게임 패드와 게임 화면으로 나누어 쓸 수도 있어 게임 몰임감이 극대화해 론칭 직후 게이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LG전자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은 "모바일 게임에서의 사용편의성은 고객이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며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를 마련해 'LG 듀얼 스크린'의 매력을 지속 알려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LG V50 ThinQ 게임 페스티벌은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첫날에만 5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려 이 행사가 얼마만큼 스마트폰 사용자 및 업계로부터 관심을 받는지 가늠케 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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