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2M 4분기 출시 목표… 차세대 게이밍 플랫폼 ‘퍼플’ 공개

2019-09-05 20:59:07

무적초인 / 431,236


 

엔씨소프트는 5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모바일 MMORPG 신작 ‘리니지2M’ 미디어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게임개발 총괄 CCO(최고창의력 책임자)를 겸임하고 있는 엔씨 김택진 대표와 리니지2M 이성구 총괄 프로듀서, 김택헌 CPO(최고퍼블리싱 책임자) 등이 참석해 게임을 소개했다.

 

 

이성구 프로듀서는 “리니지2M은 원작의 고유 감성과 경험을 담은 정통 계승작이며, 캐릭터 갑옷을 확대해서 봐도 미려함을 느낄 수 있는 그래픽과 영과 같은 세상 및 캐릭터, 몰입도를 저해하는 모든 요소를 없앤 ‘심리스 로딩’을 통해 외형부터 게임 내적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리니지2M의 핵심인 전투 콘텐츠는 3D MMORPG 최초로 충돌 처리 기술을 적용해 캐릭터 및 몬스터, 지형이 각자의 공간을 보유하고 부딪치는 경험으로 전투의 현실감을 높였고, 다양한 스킬과 클래스가 조합돼 시너지를 발생하는 원작 클래스 시스템을 계승해 군중 속에서도 원하는 적을 찾아 타겟팅 할 수 있는 ‘존 셀럭터’ 기능 등으로 전략적 전투를 강조했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성구 프로듀서는 “리니지2M의 구체적인 출시는 말씀드리기 힘드나, 현재 최종점검 중이니 곧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경쟁작 ‘리니지M’을 넘어 오픈 마켓 매출 1위 달성 유무에 대해 그는 “각각 다른 길을 걷고 있고, 결과도 각자 영역에서 좋은 성과가 나오면 좋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이 자리에서는 리니지2M뿐만 아니라, 엔씨가 준비 중인 차세대 게이밍 플랫폼 ‘퍼플’도 공개됐다.

 

퍼플은 PC 환경에 최적화된 그래픽 품질과 성능, 강화된 커뮤니티 시스템, 게임 플레이와 라이브 스트리밍의 결합, 엔씨 모바일 게임 최적화 및 강력한 보안 서비스가 특징이다.

 

김택헌 CPO는 “퍼플은 경계를 이어주고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게임 플랫폼으로, 게임 경험의 무한한 확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리니지M은 오늘 낮 12시부터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 4분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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