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모바일, 저사양폰에서 원활히 구동돼 글로벌 진출이 용이

2020-02-20 12:05:57

무적초인 / 443,636


조이시티는 자사가 서비스, 자회사 씽크펀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블레스 모바일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서울 양재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20일 진행했다.

 

블레스 모바일은 PC온라인 게임 ‘블레스’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신작이며, 전투 컨트롤의 손맛을 살린 논타깃팅 액션과 MMORPG 특유의 ‘길드’ 감성을 담은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블레스 모바일은 ‘하비히츠’, ‘마스쿠’, ‘판테라’, ‘아쿠아 엘프’ 총 4가지 종족이 등장하고, 각 종족별로 사용 가능한 클래스가 총 5개가 있다. 각 클래스는 가디언과 레인저, 버서커, 팔라딘, 메이지로 구성돼 플레이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전투는 정교한 손맛을 살린 논타깃팅 액션을 기반으로, 여러 마리의 몹을 한 번에 몰아서 잡는 핵앤슬래시 전투가 특징이다. 또 게임 내에는 오픈 필드에서 숨겨진 탐험물을 발견하고 보고하는 ‘탐험과 클래스별 특징에 따라 수호신과 계약을 맺어 변신하는 콘텐츠, 길드 가입만 해도 공격력이 오르는 요소, 다양한 모드로 이뤄진 던전, 길드간 전투 ‘분쟁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마련됐다.

 

블레스 모바일은 2월 20일부터 사전 예약 시작, 3월 20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설명이 끝난 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질의응답은 씽크펀 오용환 대표와 이성진 사업부장, 노희남 시니어PM, 서규석 AD가 담당했다.

 


 좌측부터 씽크펀 이성진 사업부장, 노희남 시니어PM, 오용환 대표, 서규석 AD

 

- 구체적인 정식 론칭일은?

 

이성진 : 비공개 테스트 이후 결정될 것이다.

 

- 게임 최저사양이 낮은 편이다.

 

이성진 : 저사양폰을 기반으로 게임 최적화가 잘 됐기 때문에 차후 글로벌 진출도 용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

- 블레스 모바일의 차별화된 점은?

 

오용환 : 아직 게임이 출시되지 않아 구체적인 차별점을 이야기하기 힘드나, MMORPG 본연의 재미를 추구하는 독자적인 요소들로 시장을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 글로벌 출시는 언제쯤인가?

 

이성진 : 현재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고, 안정화 및 최적화 등이 얼마나 잘 이뤄졌는가에 따라 글로벌 출시일이 정해질 예정이다.

 

- 블레스 IP로 신작을 개발한 이유는?

 

오용환 : 원작은 최근에 나온 MMORPG이기 때문에 사운드나 시나리오, 그래픽 에셋 등이 최고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좋은 게임을 보여준다면 원작의 아쉬운 점을 극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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