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리프트, 한국서 다운로드 250만 기록하며 1위 찍었다

2020-12-10 18:39:05

무적초인 / 467,596


라이엇게임즈는 자사의 모바일 신작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의 그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살펴보는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를 10일 진행했다.

 

지난 10월 출시한 이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재미를 그대로 이식, 모바일에 최적화된 조작이 특징이며, 12월 10일 첫 번째 대형 패치를 진행해 인기를 가속한다.

 

아울러 본 미디어 간담회는 라이엇게임즈 브라이언 피니(Brian Feeney) 와일드 리프트 게임 디자인 총괄이 담당했다.

 

  

- 다리우스가 PC 버전에 비해 약한 것 같다.

 

특별히 하향된 점은 없다. 물론, PC 버전에 비해 소소한 변화를 줬기 때문에 이에 대해 미세한 차이를 느끼는 것 같다.

 

- PC 버전과 업데이트 간격은 어떻게 둘 것인지?

 

와일드 리프트는 PC 원작을 모바일로 즐길 수 있게 만든 게임이고, 챔피언은 원작과 큰 차이 없이 가져오려고 했다. 그리고 아이템은 스킬 가속은 그대로 가져오려고 했으나 신화급 아이템은 안 가져올 수 있는 등 미세한 차이는 있을 것이다.

 

- 원작 팀과 협업 계획은?

 

공통된 테마 및 스킨은 같이 작업할 것 같고, 현재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

 

- 그간 성과는?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한국에서 다운로드 250만 건을 기록하며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 앞으로 챔피언 추가 계획은?

 

PC 원작의 모든 챔피언을 구현하는 것은 목표는 아니고, 현재 어떤 캐릭터가 추가될지는 구체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 게임이 기존 발표된 것과 달리 플레이타임이 15분 이상 걸린다.

 

다양한 의견이 있는데, 그래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밸런스를 꾸준히 조정 중이다.

 

- e스포츠 계획은?

 

현재 구체적으로 밝힐 계획은 없고, 준비한다면 장기적으로 할 것이다.

 

- 업데이트가 느린 편이다.

 

안정성 및 지역 확장이 우선이고, 이 것이 해결되면 지금보다 빠른 업데이트를 공급할 것이다.

 

- 앱 에뮬레이터 사용자와 모바일 사용자간의 격차가 있다.

 

모든 모바일 게임은 앱 에뮬레이터 사용자와 모바일 사용자간의 격차는 있다. 하지만 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 중이다.

 

- 끝으로 한마디.

 

한국은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준 국가이다. 많은 지지 감사드린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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