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대표,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에 최첨단 기술 더해 재미 한층 강화했다”

2021-10-22 19: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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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의 초기대작 ‘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권) 신작이 곧 출시한다.

 

크래프톤은 지난 21일 펍지스튜디오가 개발한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NEW STATE)’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뉴 스테이트는 펍지가 직접 개발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신작이며, 원작의 게임성을 계승하고, 독자적인 콘텐츠 및 기술력을 더한 차세대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이다. 지난 2월 25일 안드로이드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 게임은 현재 iOS 사전 예약까지 5천만 명 이상 사전예약자가 몰릴 정도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온라인 쇼케이스에서는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와 박민규 총괄 PD, 김대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정현기 사업 총괄, 김상완 안티치트 총괄 등이 참석해 설명했다.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가 탄생한 지 4년이 지났고, 이 시간 동안 이 IP는 1개의 게임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전개를 펼쳐 펍지라는 세계적인 IP로 발돋움했다”며 “이런 반응에 이어 출시하는 뉴 스테이트는 배틀로얄의 재미뿐만 아니라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기존 모바일 게임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줄 것이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창한 대표

 

박민규 총괄 PD는 “뉴 스테이트는 차세대 배틀로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게임을 목표로 제작했고, ‘모바일 디바이스 한계를 뛰어넘는 실사 그래픽’, ‘원작 특유의 액션&건플레이를 그대로 재현’, ‘원작의 배틀로얄 룰을 계승 및 새로운 콘텐츠 추가’, ‘2051년의 새로운 세계관’ 등 최고의 플레이 경험을 플레이어가 느끼도록 게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뉴 스테이트는 그간 1, 2차 알파 테스트를 통해 보완해야 될 점을 많이 알게 됐고, 현재 우리는 그간 피드백을 바탕으로 론칭 막바지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팬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게임이 되도록 할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대훈 CD는 “뉴 스테이트는 총기 커스터마이징, 드론 스토어, 리쿠르트 시스템 등 본 게임만의오리지널 피처들로 배틀로얄의 새로운 양상을 열었을 뿐만 아니라, 트로이, 에란겔을 포함해 총 4개의 맵을 선보여 재미의 다양성도 확장할 것이다’며 “출시 후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플레이 개선과 콘텐츠 추가, 시즌 운영을 통해 게임 밸런스와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키겠다”고 말했다.

 

정현기 사업 총괄은 “전 세계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계신 뉴 스테이트는 팬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할 것이다. 또 펍지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유대감을 증대 시켜 독자적인 커뮤니티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고 언급했다.

 

김상완 안티치트 총괄은 “치트 방지 및 게임 코드 보호를 위해 기술적으로는 비인가 프로그램이나 에뮬레이터,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 금지 조치 등을 적용하고 핵 사용 감지 및 제재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며 “기술적인 대응 외에도 플레이어의 반응과 동향, 커뮤니티를 통해 제시되는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하는 등 긴밀한 소통으로 유저 의견이 게임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뉴 스테이트는 전 세계 200여 개국을 대상, 17개 언어를 지원하고, 오는 11월 11일 출시할 예정이다. 또 출시에 앞서 10월 29일부터 이틀간, 28개국을 대상으로 한 테크니컬 테스트도 진행할 것이다.

 


좌측부터 박민규 총괄 PD, 김대훈 CD, 정현기 사업 총괄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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