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 순위… '서머너즈워-리니지2 레볼루션' 인기 상승세

2021-12-17 22:07:20

무적초인 / 471,126


게임샷이 선정한 12월 3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다양한 행보를 펼친 '서머너즈워'와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한 '리니지2 레볼루션'이 주목됐다.

 


 

■ e스포츠∙밋업으로 서머너즈워 글로벌 유저와 스킨십 강화

 

컴투스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히트작 서머너즈워의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각 지역 유저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유저간 실시간 대전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의 온라인 토너먼트를 개최하고, 유저들이 직접 만나는 밋업을 개최해 현지 유저들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있다.

 

컴투스는 지난 12월 4일(현지시각기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다운타운에서 서머너즈워 현지 유저들이 참여하는 밋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LA 밋업은 지난 10월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 이어 수년만에 개최된 현지 커뮤니티 이벤트인 만큼, 유저들과 크리에이터를 만나기 위해 타지역에서 온 많은 유저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행사장에는 현지 코로나19 방역 지침 및 백신접종 등을 고려해 초대된 약 200명 유저와 10여명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함께 했으며, 유저들은 서머너즈워라는 공통 분모 아래 토너먼트, 게임 플레이, 이벤트 등으로 오프라인에서 오랜만에 즐거움을 나눴다.

 

컴투스는 이처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세계 각지의 유저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 리니지2 레볼루션, 서비스 5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에 3차 각성, 신규 영지 혼돈의 디온, 신규 서버 마프르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3차 각성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배틀 마스터리 확장, 스킬 연계, 스킬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돼, 캐릭터의 전투 스타일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

 

먼저 배틀 마스터리는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효과를 얻는 시스템으로, 2차 전직을 완료하면 최초 사용이 가능하다. 3차 각성에는 배틀 마스터리 스킬 최대 레벨이 1에서 3으로 올라가며, 원하는 스킬을 한층 강하게 만들 수 있다.

 

스킬 연계는 특정 스킬 사용하고 연속 사용할 수 있는 스킬로, 2종의 연계 스킬 중 하나를 택하면 배틀 마스터리 최종 액티브 스킬 사용 후 연속 스킬로 사용할 수 있다. 또, 배틀마스터리에서 업그레이드 트리를 사용하면, 특정 스킬이 업그레이드된 스킬로 변경된다.

 

신규 영지 혼돈의 디온은 목초지, 봉우리, 정규의 땅으로 구성되며, 새로운 정예던전 카이저 연구소 상층과 하층을 포함하고 있다. 신규 영지 추가로, 최고 레벨은 560에서 600으로 확장됐다.

 

신규 서버 '마프르'에서 캐릭터를 생성하면 500레벨부터 시작할 수 있고, 560레벨까지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는 성장 부스팅 시스템이 제공된다. 또, 넷마블은 사냥 타입에 따른 LR등급 무기 5종, UR 등급 방어구를 지급하고, 34종 SR등급 아가시온과 각종 펫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신규 서버 이용자는 매일 혜택 3종을 받고, 14일 출석부 이벤트를 통해 각종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 서비스 5주년을 맞아, 공식포럼을 통해 변신체 복구권 쿠폰을 공개했다. 해당 쿠폰은 파괴된 변신체를 등급이나 종류 관계없이 가장 높은 강화도 기준으로 1종을 택해 복구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오는 1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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