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대표작 ‘애니팡4’, 2주년 기점으로 공격적인 움직임 펼칠 것

2022-06-30 23:18:26

무적초인 / 473,286


위메이드플레이의 대표작 ‘애니팡4’가 2주년을 맞이했다.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는 2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 및 이벤트들로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계획이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2주년 콘텐츠로는 50회의 이동 횟수를 사용해 5개의 퍼즐 스테이지를 연달아 클리어하는 ‘팡스타 레이스’가 있고, 이벤트는 매일 새로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을 클리어하고 생일 케이크를 모아 선물 상자와 교환하는 무료 행사 2주년 축하 파티가 있다. 본 콘텐츠와 이벤트는 각각 내달 12일까지 진행된다.

 

위메이드플레이 이진혁 팀장은 “2013년 입사 후 애니팡2와 애니팡사천성 개발은 중간에 투입됐지만, 애니팡4는 처음부터 메인 개발자로 참여해 자식 같은 게임이라 할 수 있다”며 “자식 같은 애니팡4가 2주년을 맞이할 수 있던 요인은 꾸준히 사랑해주신 분들과 게임에 애정이 높은 팀원들 덕분이라 생각하고, 이를 원동력 삼아 이용자들에게 갖가지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운을 뗐다.

 


 

이 팀장은 2주년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소개했다. 그는 “2주년은 생일인 만큼 축제 분위기로 진행할 것이고, ‘소셜 스퀘어’ 등에서 폭죽을 터트리는 감성적인 부분과 2주년 전용 스페셜 업데이트, 강력한 스킬 등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표적인 2주년 콘텐츠 소셜 스퀘어는 다함께 모이는 공간이고,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OX퀴즈 미니게임처럼 다양한 미니 게임이 이곳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또 팡스타 레이스는 경기한다는 컨셉으로, 얼마만큼 적은 횟수로 깨는가에 따라 보상이 달라진다”고 덧붙였다.

 

애니팡4는 위메이드플레이가 서비스하는 게임 중 광고 매출 1위를 기록 중이다. 이진형 팀장은 “광고 매출이 잘 나오는 게임이 하나 있으면 하는 회사 정책을 따르다 보니 자연스레 이 결과가 나오게 됐다”며 “무의미한 광고 송출보다 이용자들이 원하는 타이밍에 광고를 노출하기 위해 광고 전문팀과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2주년 이후 행보에 대해서는 “그간 애니팡4는 출시된 지 얼마 안 됐기에 어떻게 하면 유저분들이 즐겁고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지 게임을 꾸리는 데 주력했다. 2주년부터는 중장기에 접어든 게임이라 생각해 기존 업데이트된 콘텐츠는 개선, 더욱더 깊이 있는 콘텐츠들을 선보일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2주년을 맞이하기 전, 위메이드플레이는 위메이드에 인수돼 사명이 선데이토즈에서 바뀐 바 있다. 이에 이 팀장은 “기존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은 팀별로 진행하기 때문에 사명이 변경됐다고 해서 개발 환경이 달라지진 않았다”며 “단 위메이드와 합쳐지면서 PNE(Play&Earn)도 준비하게 됐지만 팀별 기조는 그대로이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그는 “애니팡4는 전작들처럼 10년 이상 사랑받고, 이용자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소통하고 새로운 것들을 선보일 것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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