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앤카오스2

장르 : 롤플레잉 | 출시일 : 2015.09.17

공식홈 : 바로가기

스토어 : 애플스토어구글플레이

오카하면서 재밌었던 추억회상 그리고 반성일기 (때밀이잘하세요)

2019-04-16 23:03:26 / 607

수족관스케일 / 6,441


 

고3 수능 끝나고 처음 입문했던 모바일게임 오더앤카오스

당시 닉네임은 '취비누'였고 만렙찍고 대학 원서접수전까지 정말 열심히했었다.

 

게임플레이 중반 즈음에, 그니까 만렙찍자마자 접을려고했었다 왜? 재미가없어서..

그 당시 재미반감의 요인은(어쩌면 지금도 마찬가지일수있는)

 

게임자체가 직관성이 없고 고여있다

 

- 처음 입문한 유저들은 정말 게임이해도가 개발진정도 수준이 아닌이상 

자력으로 게임컨텐츠를 원할하게 이용할수가없는데 그때 도와줄수있는 사람들이 없다

 

나도 그래서 그 당시에는 소위말해서 인게임내 상류층들? 어느정도 템좀 갖추고 게임지식도 풍부한 사람들이

왜 그린몽에서 수다만 하고있냐?.라는 식으로 많이 비난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나는 진짜 수능끝나고 뵈는게없는 19살 어린패기? 

좀 그런게있었어서 비난의수위도 좀 거셌었고 그때부터 많은 유저들과 거리감이 생겼다. 지금 나이먹고 생각해보면 24살밖에안됐지만

그래도 5년정도시간 흐르고 다시 생각해보면 그 사람들도 어쩔수없었다고 생각이든다. 비유하자면 할거다한 말년병장들이 굳이 전입온 신입들을 도와줄이유는없고 확실히 이 헬조선에서 사회경험을 좀 하면 난 내할일만 하면된다.라는 본연적이기주의가 생길수밖에

없어서 젊은뉴비들 입장에서는 답답하겠지만 나도 답답해했지만 돌이켜보면 이해가된다.그때 나에게 비판아닌 비난수준으로 많은

욕을 먹었던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미안합니다.

 

요약하자면 고인물은 더 고여가는데 신규유저 유입이 전혀없으니

(있어도 적응을 못하니) 게임이 재미없을수밖에없었다.

 

신규유저들이 적응을 할려면 소속이라는게 생기고 그 소속내에서의 성장이 발판이 되야하는데

그것이 길드이고 길드가 사람이 모이는곳이라면 내 생각엔 그 당시 오더앤카오스는 좀 다른개념의 길드였다.

게임유저가 얼마없고 상위유저들간의 보이지않는 경쟁심이나 라이벌의식도 있었던걸로 알아서 같이 게임을 즐기고

도와주는 개념의 모임이라기보단 쎈놈들이 더 많이 들어와서 다른 길드보단 잘 나가야하는 세력이라는 의미의 모임이였다.

그래서 보통은 지켜보면 신규유저들은 만렙찍고 뭐해야하지하면서 방황하다가 끝이나더라.

 

나는 운이 좋았었나보다, 나도 방황하다가 '머가리' 라는 길드에 들어가게되는데 몇몇사람들은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일베유머코드를 지닌 길드다. 솔직히 나는 일베를 한번도 한 적이없다. 들어가지도않았다. 고추걸고 맹세한다.

남자고등학교를 나왔고 남자고등학교에서 일베개그란 어휴ㅋㅋ저병신ㅋㅋ 정도로 넘어가고 단순 유쾌한정도의 개그이지 

부끄러움이 없는속성의 장소라 아 이상한 얘기가 길었고. 어쨋든 평균연령이 높고 진입장벽이 높은 이게임에 질림을 느끼고있을때

길드원간의 존댓말금지 그 하나만으로도 연령을 무시한 길드원간의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 길드는 나에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해줬다. 그 당시 멤버였던 진백전사,LYSTYA(외노자) 뭐하고 지내는진 모르겠지만 잘지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때부터 하는 오더앤카오스가 진짜 재밌었다.

 

 

나는 나 스스로 머릿속으로 재밌는 사건별로 정리해놨던 추억들이 있는데 ( 길드 FIGHT 중심으로 )

 

첫째는 길드 crows 와의 싸움.(-sara님이 sara지셨다!- , - 크로운지-)

 

crows의 길드원이 crows 길드내의 운영진 갑질을 폭로하면서

관련링크 : http://smart.gameshot.net/order/?fn=9&no=4294869490&pg=1&bbs=ip_ordernchaos&sby=title&skey=crows

그 길드원이 당시 "legend"라는 길드랑 '머가리'라는 길드랑 합쳐진 'FIGHT'길드에 들어오게됨으로써

 

길드끼리의 싸움으로 변질되는데

이건 우리끼리만의 추억이지만 영화 추적자를 방불케하는 진백전사의 무한추노와 매딕팬티노래의 쌈닭본능 캐리로

아마 10명이 채안되는 인원으로 당시 스무명이넘던 crows 길드를 꺾었던걸로 기억한다 .

 

그리고 그때쯤 난 대학에 붙고 아이디를 삭제하고 평범한 20살을 보내다가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나고 문득 그때가 너무 재밌는추억이라

다시 아이디를 사고 게임을 시작했다 그래서 그 공백기안의 있었던일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넘어가겠다.

 

둘째는 길드 ultimate 와의 싸움. ( "막말가만안둡키다"."딜량테스트좀할게요^^")

 

내가 아이디사고 복귀하고나서의 사건이다(비누비눙). 복귀했을때 FIGHT라는 길드는 정말 길드이름 그대로 싸움길드였다

ascet 혹은 중국인길드와 pvp지역에서 허구한날 싸우고 던전은 뒷전이고 항상 베가에 서있는게 그 당시 우리가 즐기던 재미였다.

그러던중 ultimate의 영웅님과의 싸움사건이 일어났다. 그때당시에는 한국인들끼리 암묵상 서로 pvp를 배제하고 외국인들만

치고 한국인들끼리 치는 행위를 막피라고 했었는데. ulti길드의 영웅님이 베가에있던 나를 갑자기 죽여서 나도 어쩔수없이 길드원과 함께 반격해서 베가에서 죽였고 그로인해 길드끼리의 분쟁으로 퍼졌던 사건이다.

 

당시 싸움 논점은

 

왜 먼저 날 죽였냐 vs 그렇다고 다굴을 놓냐 였는데

 

솔직히 지금생각해봐도 그때생각도그렇고 먼저죽인사람이 잘못인게 무조건 맞긴 맞았다. 죽인이유가 영웅님의 딜량테스트였었다..

근데 우리길드 FIGHT에서도 비아냥거리는말투로 겐세이를 많이 놓긴했다. 지금와서 고백해보면 ultimate는 무적캐릭 보유 길드로

모든 길드원이 전원 아이템을 계몽(그 당시 아이템업글)해놨고 연령층이 높아 헤비과금러도 많았고 룬복사같은 초창기시절 대형버그이벤트도 경험했고 템차이가 너무 많이났었다 그래서 좀 배아파하는. 열등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지기싫었어서 말도 거칠게했었던거같다. 죄송합니다. 그 당시 제재해주러 오신 ultimate의 관리자분이 좀 아랫것들을 하대하는

말투로 말씀하신것도 있고해서 결국 길드끼리의 분쟁으로 번졌다

 

관련링크 

 : http://smart.gameshot.net/order/?fn=9&no=4294867931&bbs=ip_ordernchaos

관련링크 

http://smart.gameshot.net/order/?fn=9&no=4294867945&bbs=ip_ordernchaos

 

어쨋든 싸웠지만 당연히 템차이가 너무나는 FIGHT가 졌다.

그래서 길드원 전부가 미국1섭으로 떠났다.  (몇몇은 유럽섭으로)

 

///

 

미국1섭은 나에게 또 길드원대부분에게 오아시스같은 곳이였다. 아니 우리 한국인들이 우물속개구리라는걸 느끼게해줬다.

아시아섭에서 상상도할수없는 던전랜덤매칭이 빠른속도로 잡히고

투기작, 전장작만이 성행하던 아시아섭에서 상상도할수없는 랜덤 4vs4 투기장도 바로 잡히는서버였다.

그리고 영어권나라들의 문화(존댓말이없는)덕분인지 외국인들과 친해지기도 쉬웠다. 그때부터 내 아이디는 so@p 였다

 

말로 설명할수가 없다. 미1섭 가자마자 보았던 풍경이다.

관련링크

: https://youtu.be/CIWfrUtqCHg

 

당시 미1섭 최고길드이던 overkill 과 pwn stars간의 pvp가 있던날이다. 서버이주 첫날부터 운좋게 직관했다.

 

아! 먼저 미1섭에서 활동하고있던 percia royal guard분들에게 사과한마디해야겠다.

우리길드보다 한발앞서 미섭에서 활동하던길드였는데 당시 그 이주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취해

페리카나치킨가드라고 비아냥거리고 다녔을적이 있었다. 정말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죄송합니다

아마 짱구님?? 과 사소한 언쟁이있었는데 길드전체를 비하했었다. 정말 난 철이없었다.

 

셋째 : 동기화버그 ( 겜롶에서 가끔 선사해주는 무과금유저를 위한 복사이벤트 )

 

그리고 이제 미1섭에서 동기화버그를 발견했다. 흔히들 sync 라고 말하는 서버버그인데

아마 파티원 4명 꽉 채우고 그 파티로 미던과 전장 큐를 한번에 같이 돌렸다가 잡히자마자 수락 다 누르고 한명은 파티를 탈퇴해서 

서버를 동기화시켜버리고 그 텀에 아이템을 분할하는 방식으로 아이템을 복사하는버그였다. 이 버그는 좀 많은 인원이 필요한터라

(전장 4vs4 큐를 잡기위한 8명)

 

아마 미1섭에는 FIGHT길드 ZEUS길드 percia royal guard길드 이 셋 길드가 뭉쳤었던거 같다. 

 

관련링크 :

http://smart.gameshot.net/order/?fn=9&no=4294867041&bbs=ip_ordernchaos 

 

동기화버그는 나같은 무과금유저 소과금유저한텐 정말 값진 이벤트였다

비록 그 당시 5보는 복사못했지만 그래도 풀4보채워서 감지덕지했다!

그리고 이제 당시 미1섭 투기44 1,2위를 찍었던  "듬"과 "듬친구(미안 닉넴기억안나ㅠ)"한테서 인맥좀 받아서

아마 buu? thepresident? lewin? 이 세명 소위 오버킬3법팟하고 44뛰어서 진짜 한번도 안졌던거같다.

암튼 이런 애들하고 투기도 어느정도 같이해보니까 좀 감도 잡히고해서 매딕팬티노래랑 나랑 단 둘이 아시아서버가서

그때부터 투기만 진짜 하루종일했다

 

넷째 : 아시아서버 투기장

 

아시아서버에서는 4vs4는 사람들이 투기작만해서 걸렀고

매딕이랑 팀하고 맨날 2vs2 만 했다. 솔직히 이때가 제일 재미있었다. 이 전에 언급한 얼티메이트길드 그리고 언급안한

뭐 실드길드 아이스길드 그 당시 대형길드들한테 좀 템없어서 무시당했던 은연한추억들을 실력으로 갚을수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아마 이 오더앤카오스게임샷 내에서 아시아섭 2vs2 랭커들 투기좀 돌지마세요 이런글을 위주로 몇명팀이 나왔는데

솔직히 우리가 그 중에서 제일 잘했다고 생각한다 아 초짜'보이'님팀 제외ㅎㅎ정말 다른팀에 비해 진짜 막상막하였던걸로 기억함 암튼 나랑 매딕팬티가 투기 2vs2 같이 2,3등으로 올랐는데 매칭이 잡히지를 않아서(잡혀봤자 저랭이라 점수가안오름) 멍때리다가 한 10분만에 잡힌 매칭 갑자기 튀어나와서 거절누르고 패널티로 10분기다리고.. 겨우 잡혔는데 너무 오래기다려서 렉이 심해서 탈주처리되고 한번에 3~40점 깎여서 멘탈나가고 이때가 제일 재밌었던거같다. 그리고 이때쯤에 매딕팬티가 군대를 가고 난 다시 미섭으로 갔다

 

 

다섯째 : 역대급 복사버그 개발  

 

이게 FIGHT길드가 어쩌면 오더앤카오스를 망쳤다고봐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진짜 파급력이 강했다.

당시 FIGHT길드의 관리자였던 '용개'님이 처음 발견한 버그였다. 진짜 이건 무시무시했다 정말로.

외형변환소와 창고의 아이템취급이 무언가 요상했던점을 이용.연구해본결과 창고에서 아이템을 분할하고

외형변환소를 한번 눌렀다가 다른장소를 갔다오면 창고에있던 아이템이 복사돼있는... 게임을 껐다키는 번거로움도

동기화를 기다리는 시간낭비도 없는 그냥 한마디로 왔다갔다만 하면 바로 아이템이 복사돼있는 미친 버그였다. 

그래서 FIGHT길드원 전원이 모두 아이템을 싹다 풀무장했다. 미1섭에 있던 모든 길드원들이 갑자기 아이템을 무장하니까

눈치빠른 외국길드와의 눈치싸움과 메일함테러는 일상이였다.분명 이 길드가 복사버그를 쓰긴하는데 어떻게쓰는걸까?

하고 정말 가는곳마다 따라왔다. 그래서 일부러 쓸데없이 암시장도 들리고 우편함도 들리고 경매장도 들리고 .....재밌었는데

바람잘날 없다고 결국 이 버그는 정말 어처구니없게도 유포가된다 ... 

 

처음엔 정말 분위기좋았다. 진짜 당시나온 신탁재료 2개만 먹으면 바로 싹다 복사해서 바로 업그레이드할수있고

최강이 되는기분인데 안좋았을리가없었다. 문제는 결국 "돈"과 "여자"였다. 몇몇 길드원들이 버그를 이용해서 한 캐릭터를 

풀아이템으로 만든다음에 그 계정을 팔아버리고 또 골드를 복사해서 그 골드를 팔아버리고 일명 현금화시키는 길드원들 때문에

" 왜 너만 현금화하냐? 누군 안하고싶어서 안하냐?" 하면서 길드내의 다툼이 잦았고 그러한 분위기속에서 길드원 

싸이더스? 그니고 한명은 닉넴도기억안나는데 이 개새끼들이 진짜 역대급이였다

싸이더스는 뇌가 모자른건가 뭔진 몰라도 본인이 국정원소속이라고 개소리하는새끼(현실은 리니지 프리서버나 돌리는 개백수새끼)한테 이 복사 버그를 100만원에 팔려다가 걸렸다. 웃긴건 100만원이라도 먼저받고 팔았으면 모를까 먼저 버그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팔아서 그냥 개병신호구새끼로 전락했다. 그리고 그 닉네임기억안나는새끼는 아마 fight와 ice 두개의 길드에 다 발을 들이고이던새끼였는데 ice길드원한테 허구한날 복사한골드를 팔다가 너무 많이파니까 의심받고 결국 ice길마였던 rona님인가 여우비님인가? 암튼

자식도있는사람이 그 분한테 잘보일려고 버그로 템복사해주는 사건을 발단으로 결국 버그첫개발자였던 "용개"님이 걍 버그를 아예

유튜브와 게임샷에 공개해버려서 진짜 오더앤카오스 모든인원이 창고와 외형변환소를 왔다리갔다리해서 진짜 오더앤카오스 대부분이

싹다 아이템을 복사한사건이다. 현금화반대편이였던 나는 이일로 겜에 정이 떨어져서 바로 접었다.

 

 

여섯번째 : 미1섭 한국인들 길드대전쟁

 

나와 적이였던분도 같은편이였던분도 그래도 생각해보면 이때가 제일 재밌었던것같다하고 생각하실거같다.

 

사건은 내가 1년정도 접고나서 복귀하자마자 터졌는데 그 당시 우리길드는  REFIGHT라는 길드로 명칭이 바뀌고 글로벌길드로 바꼈다.

미1섭에서 -sunny-길드와 동맹. 긴밀한 관계였다. sunny길드는 미국섭에서 알짜배기들중 알짜배기들만 모인 최고의

외국길드였는데 sunny길드의 관리자가 fight의 길드원이였다.(이 2개의 길드는 정말 동맹개념이라 길드원들끼리 많이 이중길드 였다). 그 외국인이랑 둘이서 파티하고 얘기하던중 troublemaker라는 한국길드의 히난? 인가 그분이 pvp지역을 지나가는데

당연히 이 외국인은 그 히난이란 사람을 잡을려고 쫓아갔다.( 당연히 한국길드는 한국길드끼리 치지않는 무언의약속을 모른다 )

당시 나는 복귀한지 삼일도 안된상황에서 이 외국인과 한국인이 죽일려고 싸우는데 처음엔 말리다가 이 외국인이 계속

왜안잡냐고 화를내는데 괜히 이 상황때문에 복귀한지 얼마안된 나때문에 sunny길드와의 관계에 금이 갈까 염려스러워

결국 같이 다굴해서 잡았다. 그리고 이때부터 길드끼리 분쟁이 엄청나게 퍼지는데

 

troblemaker 길드가 알고보니 예전에 아시아섭에서 같이 투기도했던 그 hanhe님?의 길드였길래 그냥 내가 사과만하면

끝이나겠구나.해서 전후사정 다 말하고 사과하고 끝이나는가했는데 그 히난이라는님이 갑자기 본인한테 4vs4져서 화나서 그런거같다ㅋ 라고 말씀하셔서 순간적으로 욱하고 결국 싸움으로 번졌다.4vs4진건 사실이였다. 나는 1년동안 게임을 접고 이제 막 복귀한지 삼일도안돼서 적응을 아예못했었는데 그동안 계속 투기를해왔던사람한테 졌다고 마치 자기보다 못한다는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화가났다.

물론 그 안엔 내가 투기만큼은 힐러내에서 최강이였다 라는 자부심을 가졌었어서 .. 그래서 그 날이후로 감잡을려고 노력정말많이했다.

그리고 감찾고 어느 빡겜팀을 만나던 항상 우위에 서서 그 당시에 미섭에서 나보다 투기잘하는 힐러가있긴있을까? 내가 1 등이다.

라고 확신까지했던 기억이나는데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암튼 그렇게 싸움이번졌는데

 

초반엔 정말

 

refight vs troblemaker 이 두개길드끼리의 싸움이였다.

사실 어쩌면 싸울수밖에없는 운명이였다고 느낀게 둘다 한국인위주의길드면서 글로벌길드가 되는걸 지향했던 길드들이라

언젠간 붙긴하겠다 라고 길마가 생각하긴했었다고한다.. 이  두 길드끼리의 싸움인데 refight가 좀 많이 우세했다. 그러다

K길드? ICE길드, forever , ultimate 길드까지 적으로 되버리는상황까지와서 물량으로 즈려밟혔었다. 

 

근데 이제 또 길드간의관계가 얽히고 얽혀서 ice길드와 평소에 앙금이있던 shield길드가 가세했다.

사건의 발단은 당시 shield길드 길마시던 무모님이 구경삼아 한번 왔다가 기가오른 ice길드원들이 홧김에 무모님까지 계속 죽였던것.

그래서 shield길드가 합류하면서 적이였던 ultimate길드와 forever 길드는 이제 빠지고

 

refight shield sunny VS troblemaker ice K

이렇게 삼대삼 길드전쟁이 되버렸는데. 마지막 전쟁이 아마 트러블메이커측에서 베가싸움에서 밀린후에 4vs4 투기제안을했다가

트러블메이커가 7:0 으로 진 후에 이도 저도 할수없는 상황에서 마지막에 총집결했었던 아르칸의습지전투 였던걸로 기억한다.

결국 refight가 승리하고. 그때쯤 이제 75렙수료증반지와 열쇠던전? 같은게 생기고 다들 전쟁과 투기보다는 던전을 주로하는걸로

바뀌어서 길드전쟁은 이렇게 끝이났었다.그리고 군대가서 게임을 접게되었다. 진짜 재밌었다 이때

 

다들 템은 맞출때로 다 맞추고 아무런 인게임내 컨텐츠개발이 없던상황에서 하루종일 

사람 몇십명vs몇십명 단위로 쌈박질하니까 진짜 왁자지껄했었다.

 

관련링크 :

http://smart.gameshot.net/order/?fn=9&no=4294860145&bbs=ip_ordernchaos

 

http://smart.gameshot.net/order/?fn=9&no=4294860152&bbs=ip_ordernchaos

 

http://smart.gameshot.net/order/?fn=9&no=4294860144&bbs=ip_ordernchaos

 

 

그리고 그 당시 감정싸움으로 번졌을때 게임내에서의 비판이아닌 인신공격 인신모독을 주로 했던 나를 반성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정말 죄송했습니다.

 

/////////////////////////////////////////////

 

지나간 추억이지만 파이트길드였던 모든 사람들 다 잘지냈으면 좋겠고

서로 싸웠었지만 지나가보면 그때가재밌었던시절의 분들 모든 사람들 다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마지막에 복귀했을때 한 일주일정도 플레이할때 받아줬던 포에버님들도 잘 지냈으면좋겠습니다.

 

그리고 적진못했지만 이 게임의 제일 재미난 요소중 하나는 벽뚫기나 그것을 응용한 맵탐험 잡기술 이런게 아니였나 생각듭니다.

최근에

뎀지버그도 나오고 스핵도나오고 체력버그 그런 이상한 버그들까지 모두 나왔다는데 저는 접은지 하도오래돼서 잘 모르겠습니다

 

끝!   

 

 

 

 

 

 

 

 

 

 

 

 

 

 

 

  

 

 

 

 

 

 

 


살인은 나빠 / 2,430

04.18-03:35

수족관형 게임을 한거지 영화나소설을 본게 아니자나ㅋㅋ작가해도되겠내


[1]

리스트
최신뉴스
핫이슈
뉴스
한시적무료
출시예정
출시완료
베타모집
사전등록
이벤트
게임소개
일반어플
집중공략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유저뉴스
유저장터
이벤트
알립니다
블로거뉴스
갤러리
자유
만화
유머
동물
여인
게임 스케줄